포철 임원 전원 사퇴서/박 회장 사의 철회촉구
수정 1992-10-07 00:00
입력 1992-10-07 00:00
박회장은 이날 사내 모처에서 이를 전달받고 『25년이나 해온 일인데 내가 없다고 무슨 일이 있겠느냐』며 『직원들의 동요가 있어서는 안되며 현재 추진중인 서울사옥건립을 포함,맡은 일들을 열심히 해달라』고 사퇴의사를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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