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서 트럭 “미끌”/버스받아 1명 숨져
수정 1992-09-23 00:00
입력 1992-09-23 00:00
이 사고로 레미콘을 수리하던 김해강씨(47·송파구 잠실동)가 트럭에 치여 숨졌고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김숙경씨(20·여)등 승객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2-09-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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