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일 대사관 갈등 해소/일측,출입증 발급기준 강화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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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9 00:00
입력 1992-09-19 00:00
주한 일본대사관이 국내 여행업체 직원들의 일본대사관 출입증발급기준을 강화하면서 빚어진 국내 여행업계와 일본대사관과의 갈등은 일본대사관측이 강화된 출입증 발급기준의 시행을 보류키로 함으로써 일단 해소됐다.

한국관광협회,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회장단과 호리 다이조(굴태삼) 주한 일본대사관 참사관은 18일 하오 관광협회에서 모임을 갖고 일본대사관측이 강화된 출입증 발급기준의 시행을 무기한 연기하는 대신 여행업계도 실력행사를 유보한다는데 합의했다.
1992-09-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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