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선출관련 뇌물설 규명요구/해직교사 농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9/18/19920918017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9-18 00:00 입력 1992-09-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순창】 전교조 순창군 지회(지회장·문채병)소속 해직교사 10여명과 농민회원등 20여명은 17일 하오6시30분쯤 군의회 의원 사무실을 점거하고 지난 8월 실시한 교육감 선출과정에서 거액의 뇌물 수수설과 관련된 순창군 교육위원 김해곤씨에 대한 퇴진과 철저한 규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1992-09-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