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 두루원만… 매사에 치밀/홍선기 신임충남지사(얼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9-18 00:00
입력 1992-09-18 00:00
신임 홍선기충남지사는 지난 4월까지 대전시장으로 봉직하다 물러난뒤 5개월만에 다시 도백으로 복귀했다.

대전시장으로 재직할 당시 직무를 훌륭하게 수행한 사실을 높이 평가받아 재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웃사람과 아래사람 모두에게 모나지 않고 원만한 성격이며 스스로 일하는 것이 취미라고 할정도로 매사에 꼼꼼하고 성실하다는 평.

지방행정에 밝지만 문화재보호등 전통문화에도 조예가 깊다.지난 79년 10·26사태당시 아산군수로 있으면서 고 박정희전대통령과 함께 삽교천방조제준공 테이프를 끊은 기연도 있다.부인 이영희씨(51)와 사이에 1남2녀.
1992-09-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