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중씨 등 4명/검찰에 구속 송치/안기부,수사 확대
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안기부는 이와함께 북한의 고위급 공작원이 남파돼 수년동안 학원·노동계·재야등 각 분야에 전국규모의 간첩망을 조직,총지휘해온 증거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공작원은 김락중의 공작지도책을 수행했고 북한에서 장관급 대우를 받은 공작원 「임」모 보다 더 거물급으로 알려졌다.
1992-09-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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