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트럭 한강 추락/운전사 실종
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사고는 엄씨가 강남에서 강북쪽으로 과속으로 차를 몰다 북쪽검문소앞에서 검문을 받기위해 서있던 서울2조1631호 엑셀승용차(운전자 박영호·25)를 미처 보지못해 갑자기 피하려다 승용차와 난간을 잇따라 들이받아 일어났다.
한편 상오8시30분부터 인양작업을 벌이면서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2시간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1992-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