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회사대표 구속/1억4천만원 지급못해
수정 1992-09-16 00:00
입력 1992-09-16 00:00
근로자 50명을 고용,의류임가공업을 해온 윤씨는 근로자 황재만씨(35)의 임금 및 퇴직금 7백27만여원을 체불한 것을 비롯,91년8월부터 지난4월까지 근로자 1백9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4천5백66만여원을 지급치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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