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2인조 강도/40여만원 털어 도주
수정 1992-09-16 00:00
입력 1992-09-16 00:00
김씨는 『14일 저녁 놀러온 유영태씨(57·농업)와 함께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0대후반의 청년 2명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며 금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1992-09-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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