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염직공장 화재 3천만원 상당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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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4 00:00
입력 1992-09-14 00:00
【수원】 13일 하오 4시50분쯤 의정부시 호원동 141의1 동일염직(대표 이창근·45) 공장안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2백평규모의 건물내부에 있던 편물기계,섬유원단,집기류등 2천8백여만원어치(경찰추산)를 태우고 2시간여만인 7시10분쯤 진화됐다.

이날 화재 현장을 지켜본 주민들은 『소방차가 신고후 즉시 출동하지 않았다』고말했고 동일염직측은 피해액이 3억원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1992-09-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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