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부양싸고 다툼/형이 동생찔러 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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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3 00:00
입력 1992-09-13 00:00
이들은 이날 추석을 맞아 부모집에 모여 술을 마시다가 부모를 큰형이 모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
1992-09-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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