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주부도박 18명 검거
수정 1992-09-05 00:00
입력 1992-09-05 00:00
경찰에 따르면 고급 공무원 부인들인 이들 가정주부들은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남구 대명9동 486의 14 김일귀씨(38·여)집에서 1회에 수백만원씩을 걸고 아도사키도박판을 벌여왔다는 것이다.
1992-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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