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대 상습절도/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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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5 00:00
입력 1992-09-05 00:00
서울동대문경찰서는 4일 임종식씨(37·전북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155)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달 29일 하오4시30분쯤 의류도매업체인 종로구 종로5가 S상사에 들어가 드라이버로 책상 자물쇠를 뜯고 서랍속에 있던 순금 두냥짜리 행운의 열쇠와 현금 2만2천원 등 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70여차례에 걸쳐 2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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