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안건싸고 논쟁/시의원끼리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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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5 00:00
입력 1992-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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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태는 의회가 시에서 제출한 안건을 놓고 격론을 벌였으나 윤의원이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자 본회의가 끝난뒤 하오4시30분쯤 도시건설위 간사인 전의원에게 『할말이 있다』며 부의장실로 데리고가 문을 잠그고 말다툼을 벌이다 일어났다.
1992-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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