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독연방 총리 새달 13일 방한
수정 1992-09-05 00:00
입력 1992-09-05 00:00
콜총리는 우리나라에 머무르는 동안 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우호및 협력관계 증진방안을 비롯한 공동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김대변인은 『콜총리의 이번 방한은 양국수교이래 독일의 실질적 최고 국정책임자의 최초 방한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우리의 평화통일 노력에 커다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콜총리는 이번 방한기간중 우리나라가 추진중인 고속전철사업에 독일의 참여를 강력히 희망할 것으로 보인다.
1992-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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