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에 폭발물” 대만인들 협박 전화/항공기 지연출발
수정 1992-08-30 00:00
입력 1992-08-30 00:00
28일 상오10시쯤 대한항공 타이베이 지점과 공항지점에 30대 대만인 남자로부터 『하오2시30분 출발예정인 대한항공 636편 여객기에 폭발물이 실렸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승객 1백72명과 기내에 대해 정밀검색을 벌였다.
1992-08-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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