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야당,“해외파병 지지”/나토 역외파견법 곧 토의 시작
수정 1992-08-25 00:00
입력 1992-08-25 00:00
기민당(CDU)과 함께 연정을 구성하고 있는 자유민주당(FDP)의 클라우스 킨켈외무장관은 독일군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역외에 무력개입을 하게될 조건과 개입한계를 규정하는 법안을 마련했다면서 이를 24일 FDP 지도자회의에 상정해서 토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SDP는 22일 본근처에서 2일동안의 지도자회의를 끝내고 유엔이 전적으로 지휘하는 국제적 군사활동이라면 독일군이 그러한 군사활동에 참여하는데 동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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