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공항 내년1월부터 폐쇄/교통부,활주로 확장공사로(단신패트롤)
수정 1992-08-20 00:00
입력 1992-08-20 00:00
19일 교통부에 따르면 군용인 강릉비행장의 활주로와 유도로가 낡아 전면보수및 확장을 위해 내년 1월초부터 공항폐쇄가 불가피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교통부는 한국공항관리공단과 대한항공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대책반을 구성,강릉공항을 일부만 폐쇄하고 민항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하는 방안을 마련,국방부에 제출키로 했다.
1992-08-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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