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재 수입 크게 둔화/1∼7월/무역수지 개선 지속
수정 1992-08-16 00:00
입력 1992-08-16 00:00
15일 경제기획원이 발표한 「최근 수출입동향의 주요특징」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수출은 4백30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9.3%가 증가했고 수입은 4백89억7천만달러로 3.5%가 늘었다.
수입은 내수진정에 따라 전반적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이가운데 소비재는 상반기중 6.9%가 늘어 작년동기(24.7%)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1992-08-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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