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 싱가포르 유조선 폭발/한국선원 셋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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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4 00:00
입력 1992-08-14 00:00
【방콕·하트야이 AFP AP 연합】 태국 동부의 한 항구에 정박중이던 싱가포르 국적의 유조선인 「퍼시픽 선라이트」호가 폭발하면서 한국인 1명 등 선원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항구 관리들이 13일 밝혔다.

한국인 선원인 배서수씨(37)는 이날 사고후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시간만에 숨졌으며 정해진씨(21)와 양석원씨(36)등 다른 한국인 선원 2명은 현재 치료중이라고 현지 의사들은 말했다.
1992-08-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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