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일 국교정상화/한­일 방식으로 해결/와타나베 일 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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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9 00:00
입력 1992-08-09 00:00
【도쿄 연합】 와타나베 미치오(도변 미지웅)일본 외상은 7일하오 현재 진행중인 일·북한 국교 정상화 협상과 관련,『한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와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정상화 방침을 생각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별도의 길을 만들면 오랜 시일이 걸리게 될 것』이라고 말해 한·일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1992-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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