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니 킹 구타 관련 백인경관 4명 피소
수정 1992-08-07 00:00
입력 1992-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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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배심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증언 청취 결과,이들 경찰관이 지난해 3월 3일 속도위반 혐의로 로드니 킹의 자동차를 정지시킨 뒤 금속제 경찰봉으로 56차례나 구타함으로써 킹의 인권을 침해한 것이 인정돼 기소했다.
1992-08-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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