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에 전선끊겨 정전소동/울산시·군,4시간/열차도 1시간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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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6 00:00
입력 1992-08-06 00:00
이날 사고는 15만4천v의 고압송전선의 윗부분에 설치된 낙뢰보호선인 가공지선이 강한 바람에 끊어지면서 3백여m의 철선이 철탑 아래를 지나던 부산발 경주행 제226호 무궁화호 열차에 떨어져 일어났다.
1992-08-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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