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원진희옹 기술사 합격/37회 자격검정시험 5백3명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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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4 00:00
입력 1992-08-04 00:00
◎최고득점 이항섭씨/최연소엔 이호영씨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사장 이찬혁)은 3일 제37회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시험 최종 합격자 5백3명을 확정,발표했다.

총 3천7백11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자는 소음진동기술사시험에 응시한 이항섭씨(42·삼성엔지니어링 부장)가,최고령합격자는 공장관리기술사에 합격한 원진희씨(67·범아엔지니어링),최연소합격자는 토목구조기술사에 합격한 이호영씨(20)가 각각 차지했다.
1992-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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