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대하회의 인사문제로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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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30 00:00
입력 1992-07-30 00:00
【홍콩=최두삼특파원】 오는 가을의 14차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지도자 등소평을 비롯한 중국의 원로및 정치국원들이 휴양지 북대하에서 당고위층인사 조정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의견이 엇갈려 진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2-07-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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