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설립자 유상근씨
수정 1992-07-27 00:00
입력 1992-07-27 00:00
학교법인 명지학원 설립자인 유총장은 통일원장관과 명지대총장을 역임했고 지난 74년부터 명지학원 이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유총장은 강경대군 장례식을 끝낸뒤인 지난해 5월19일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생활을 계속해 왔다.장례식은 학원장으로 거행되며 영결식은 28일 상오10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명지대캠퍼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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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7-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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