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태평양 오징어잡이/러시아와 시험 조업
기자
수정 1992-07-24 00:00
입력 1992-07-24 00:00
이번 시험조업은 북태평양 공해상에서 국립수산진흥원 오희국어구어법 연구실장을 팀장으로한 우리 연구원 6명,러시아 과학자 1명등 모두 35명이 시험조사선 부산851호(1천1백25t)를 이용해 조사한다.
이 시험조업은 지난89년 12월 유엔총회 전체회의에서 유자망에 섞여 잡히는 포유동물과 바다새를 보호하기 위해 내년부터 유자망조업을 전면 중단키로 결의해 국립수산진흥원이 오징어 유자망어업에 대체할수있는 채낚기어법을 시급히 개발하기위한 조치이다.
1992-07-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