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신임정무1/관·정계요직 거친 4선의원(얼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7-23 00:00
입력 1992-07-23 00:00
매사에 치밀해 실수가 없는 수재형이라는게 주위의 평.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면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스타일이나 주변의 변화에 민감하다는 평도 듣고 있다.



61년 내무부관리로 출발,충북지사·내무장관·국회 내무및 예결위원장을 거치는등 4선의원에 이르는동안 순탁한 길을 걸었다.민자당원내총무이던 지난해 12월 법안및 예산안전격처리로 야당과 마찰을 빚으면서 전격 경질되었으나 김영삼후보추대위에서 맹활약 했다.

서울 법대출신으로 부인 한혜원씨(50)와의 사이에 3남2녀를 두고 있다.취미는 테니스.
1992-07-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