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서 물놀이 국교생 2명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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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2 00:00
입력 1992-07-22 00:00
【연기】 지난 20일 하오 4시쯤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리 마을앞 웅덩이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마을 정근영(9·당암국교2년),박순분양(7·당암국교1년)등 국교생 2명이 깊이 3m정도의 물에 빠져 숨졌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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