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든 대학생과 불륜/눈치챈 남편을 독살/20대독부 영장
수정 1992-07-17 00:00
입력 1992-07-17 00:00
장씨는 자신의 집에 세들어 사는 엄모씨(30·대학생)와 불륜의 관계를 맺어오다 남편(34·노동)이 눈치를 채자 지난달 24일 상오 9시쯤 음료수에 농약을 섞어 마시게 하는등 3일동안 같은 수법으로 남편에게 농약이 든 음료수를 먹여 농약중독으로 숨지게 한 혐의이다.
1992-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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