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 북방섬협상/타협점 찾지못해
수정 1992-07-16 00:00
입력 1992-07-16 00:00
일본측에서 사이토 구니히코 외무차관,러시아는 게오르기 쿠나제 외무차관이 각각 대표단장으로 나선 이날 접촉에서는 북방 섬들에 대한 영유권 문제 등이 기본적으로 타결돼야할 쌍무 문제라는 윈칙만 확인했다.
1992-07-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