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주식 6백차례 임의매각/6억여원 손실입혀/증권사직원 구속
수정 1992-07-15 00:00
입력 1992-07-15 00:00
김씨는 지난해 6월10일 황모씨(30)의 주식을 관리해오면서 황씨 명의의 한양증권주식 3백주를 한주에 1만4백원씩 파는등 지금까지 6백여차례에 걸쳐 고객의 주식을 마음대로 팔아 6억여원의 재산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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