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교원 3명에 정교사자격 응시불허/오사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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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12 00:00
입력 1992-07-12 00:00
【오사카 교도 연합】 일본 오사카(대판)시 교육위원회는 10일 국민학교 교육에 몸담아온 재일동포 3명의 정교사 자격시험 참가를 불허했다.

이에 대해 3명의 교사들은 「인종차별」이란 강한 반발을 보였으며 후원단체들은 시험날인 오는 18일 항의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1992-07-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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