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상습도박 남녀15명 입건
수정 1992-07-09 00:00
입력 1992-07-09 00:00
김씨 등은 7일 하오 2시30분부터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신익아파트 106동 1205호 오씨의 사촌오빠 오상덕씨 집에 모여 1회 평균 20만원의 판돈을 걸고 아도사키도 박판을 20여회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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