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분양 11억사취/주택업체 이사 구속
수정 1992-07-05 00:00
입력 1992-07-05 00:00
윤씨는 지난해 4월 강동구 길동 38 강동플라자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길동 348의 대지 4백23평에 연건평 1천3백여평의 대형복합상가를 짓는다』고 허위광고를 낸뒤 같은해 6월19일 신모씨(34·회사원)로부터 18.5평짜리 상가의 분양계약금조로 3천4백만원을 받는등 모두 33명으로부터 11억1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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