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에 윤락녀알선/화대 2억여원 뜯어/포주 8명 영장
수정 1992-07-05 00:00
입력 1992-07-05 00:00
민씨등은 지난해 12월초부터 용산구 이태원과 중구 장충동등지에 전셋방을 얻어 놓고 김양등 윤락녀들을 3∼4명씩 합숙시키면서 이웃 호텔에 투숙한 일본인등 외국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 화대로 받은 5만엔 가운데 1만엔씩 모두 2억3천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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