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마권 판매/한패 7명 영장
수정 1992-07-05 00:00
입력 1992-07-05 00:00
이들은 이날 서울 도봉구 수유동 63 TV경마장에서 김모씨(40·무직)에게 10만원짜리 사설마권 10장을 파는등 지난 4월15일부터 사설마권을 판매,1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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