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북경유 송유관 건설문제 협의/김우중회장,옐친과 요담
수정 1992-07-03 00:00
입력 1992-07-03 00:00
양국은 최근 러시아에서부터 북한을 경유,한국에 이르는 송유관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며 한국은 이를 위해 총 1백20억달러의 투자를 할 준비가 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옐친 대통령은 한국의 민간기업들이 사할린의 천연가스를 개발하고 가스 저장소 건설에 참여하는 등의 방법으로 러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해 줄 것을 촉구했다.
1992-07-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