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만 국회부의장/주어진 기회 놓치지 않은 실속파(얼굴)
수정 1992-06-30 00:00
입력 1992-06-30 00:00
부의장자리를 놓고 같은 5선인 홍영기의원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이 낙점의 배경.12·13대 국회 후반에 두차례 총무직을 맡았으나 돌파력과 추진력이 부족해 뚜렷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단명했다는 평.취미는 바둑(1급).부인 진인숙여사(53)와의 사이에 2남2녀.
▲전남 순천·54세▲성균관대 법정대졸▲10·11·12·13·14대의원▲평민당·신민당 총무▲국회 상공위원장▲민주당 최고위원
1992-06-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