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건축허가면적 감소/작년보다 평균 2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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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27 00:00
입력 1992-06-27 00:00
상업용 건축물에 대한 건축규제와 주택물량할당제 실시로 지난 2월이후 4개월째 건축허가면적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건설부에 따르면 5월중 건축허가면적은 7백42만5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서는 31.3%,지난 4월에 비해서는 6.8%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올들어 5월까지의 건축허가면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상업용이 59.5%,주거용이 13.6%가 줄어드는 등 전체적으로 24.2%가 감소했다.

5월중 건축허가면적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이 4백23만6천평으로 지난해 5월에 비해 26.6% 감소한 것을 비롯,상업용이 1백37만2천평으로 56.8%,공업용이 92만4천평으로 15.8%씩 줄어들었다.
1992-06-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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