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정부간 첫 영상회의
수정 1992-06-26 00:00
입력 1992-06-26 00:00
정부간 회의는 처음 열린 영상회의는 한·호재단의 호주측 제안에 의해 서울 광화문 한국통신 회의실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위성으로 연결,이뤄졌는데 한국측에서는 노창희외무부차관을 비롯해 유혁인재단이사등 6명이 참가했으며 호주측에서는 에반스외무부장관등 재단임원진이 참가했다.
약30분간 진행된 이 회의에서는 양국재단의 사업방향을 비롯,경제관계에 편중된 양국관계를 다방면으로 확대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1992-06-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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