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한국전 자료/옐친,9월 방한때 제공
수정 1992-06-26 00:00
입력 1992-06-26 00:00
볼코고노프장군은 이날 연합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특히 KAL기사건에 관한 새로운 자료가 나오는 대로 반드시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통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국가문서관리특별위원회 위원장직도 겸하고 있는 볼코고노프장군은 한소간 불행했던 과거사로 돼있는 한국전쟁과 KAL기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작업이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라면서 옐친의 방한전에 관련자료들이 공개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2-06-2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