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위중 돌맞아 다친 대학생 본인과실 60%인정”/서울민사지법
수정 1992-06-16 00:00
입력 1992-06-16 00:00
오군은 지난 90년 5월 명지대 정문 앞에서 「정권 퇴진」등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 서울 서부경찰서 소속 전경들이 던진 돌에 맞아 오른쪽 눈 시력이 0.03으로 급격히 떨어지자 소송을 냈었다.
1992-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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