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관건립 성금 5억원(단신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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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3 00:00
입력 1992-06-13 00:00
◇16살때 일본으로 건너가 막노동과 구두수선등 갖은 고생을 다하여 자수성가한 재일동포 김석환씨(72·야마나치현 고부시거주)가 경남도 장학관건립 성금으로 5억원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창녕군 남지읍이 고향인 김씨는 지난 5일 김원석지사를 만나 경남도가 향토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성금을 냈다는 것.<창원>
1992-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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