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법 처리진통/중원서 야「우보전술」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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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3 00:00
입력 1992-06-13 00:00
그러나 사회당은 중의원운영위원장 해임결의안을 비롯,각료 불신임안 등을 차례로 제출,참의원에서와 같은 「오보전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욱이 의원직 사직서를 모아 다나베위원장에게 처리를 일임하는 등 강경자세를 보이고 있어 이 법안의 처리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1992-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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