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대학원생/전공에 불만 자살
수정 1992-06-12 00:00
입력 1992-06-12 00:00
경찰은 이군의 방에서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지 못했고 연구보다는 심부름으로 보내는 지금의 대학원생활에 염증을 느껴 죽음을 택한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이군이 전공학과와 진로문제로 고민하다가 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다.
1992-06-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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