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와 불화 비관/70대 노파 음독자살
수정 1992-06-07 00:00
입력 1992-06-07 00:00
경찰은 박씨가 평소 후처로 들어온 며느리 최모씨(41)와 부채문제로 자주 다투어왔으며 최근 허리가 아파 성당에 나가지 못해 경기도 성남에 사는 큰딸에게 『죽겠다』는 전화를 했다는 점 등으로 미루어 고부간의 불화와 신병을 비관,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6-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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