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트럭 유치원앞 살인 질주/7세 어린이 역살
수정 1992-06-03 00:00
입력 1992-06-03 00:00
사고는 운전사 윤씨가 사고지점 30m 앞에서 길을 건너던 윤군을 발견했으나 왕복2차선 도로에서 시속74㎞의 과속으로 달리는 바람에 미처 윤군을 피하지 못해 일어났다.
1992-06-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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