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원내총무/학생운동권 출신의 3선의원(민주 당3역의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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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3 00:00
입력 1992-06-03 00:00
12대때 정계에 입문한 3선의원으로 신세대의 대표주자이며 민청학련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기도한 운동권 출신.

논리적 사고와 책임의식을 겸비해 김대중·이기택대표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으나 자존심이 너무 세다는 평을 받기도.



부인 김홍미여사(39)와의 사이에 2녀.

▲경남 진주·44세 ▲서울대 사회학과 ▲구민주당사무총장 ▲민주당정치연수원장.
1992-06-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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