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해경/야근귀가 승용차받아/본사기자등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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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1 00:00
입력 1992-06-01 00:00
이날 박일경은 1박2일간의 외박을 나와 중학동창 김모양(22)등 2명과 밤새 술을 마신뒤 이들이 사는 서울 강남구 방향으로 차를 몰다 사고지점 5백m앞 검문소를 피해 마을안 샛길로 빠지려다 운전미숙으로 임기자의 승용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일어났다.
1992-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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